귀금속 순환 새로운 가능성 - 해외 전개·기술 개발 퍼지는 상기 -

2026년 4월 20일 일간공업신문
다나까귀금속공업 주식회사 이사 집행 임원 이와라 야스 타카
환태평양에 중점
금을 비롯한 귀금속은 산출량이 적고 비싼 것이다. 우리는 1885년 창업 이래 자산이나 산업용 고기능 재료로 귀금속 제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스크랩에서 귀금속을 회수 하여 재자원화하고 다시 제품으로 제공하는 리사이클 사업을 다해왔다. 최근, 재자원화에 의한 서큘러 이코노미(순환 경제)가 주목받고 있지만, 우리에게 있어서는 계속 노력해 온 사업으로, 향후는 아시아 퍼시픽으로 해외 전개를 가속한다.
현재 중국과 대만은 자사 공장에서 재자원화하고 있다. 2016년에는 스위스의 귀금속 정련 대기업으로 구미 등에 복수의 거점을 가지는 메탈로를 M&A(합병·인수)로 취득했다. 기존 자사공장이 없었던 지역에서도 회수, 정련을 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
24년에는 말레이시아의 주요자원 회수 기업 MEP엔바이로테크놀로지(MEPSB)와 귀금속 회수 기술원조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는 제휴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귀금속 리사이클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자사 공장 건설, 혹은 M&A, 기술 제휴 등 어느 것이 베스트인지 항상 검토하고 있다. 현지 기업과 협업할 경우 상대가 신용할 수 있는 기업인지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리사이클 제품의 품질에 문제가 생기면 고객에게 폐를 끼쳐 우리 전체의 신용도 훼손한다. 그 때문에 상대방 찾기는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
회수 ·대체법 연마
발밑에서는 금가격이 치솟고 있다. 국내에서는 3월 2일 그램당 3만305엔의 최고치를 붙였다. 귀금속 전반의 가격 상승은 재료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부담이 크다. 한편 가격 상승으로 리사이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기술의 난이도가 높고, 폐기되기 쉬웠던 회수물 이나 마이너 메탈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우리사도 적극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이 귀금속 소재를 지속 가능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성능을 유지하면서 귀금속의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이나 고가의 귀금속에서 저렴한 귀금속으로의 대체 기술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소재 연구는 중요하며 재료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산업이 일어나거나 신상품이 생길 때에는 귀금속이 사용되는 장면이 많다. 바뀔 때야말로 기회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우리 회사의 문을 두드려 주면 좋겠다.
【프로필】
이하라・야스타카 92년(헤이4) 요코하마시 대상졸. 98년 다나까귀금속 인터내셔널(현다 다나까귀금속공업 공업) 입사. 13년 중국 총괄부장. 지바현 출신, 56세.
본 기사는, 주식회사 일간공업신문사의 허가를 얻어, 2026년 4월 20일자의 기사를 다나까귀금속 전재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어땠어?
참고가 된 분은, 공유를 부탁합니다.